종합
YES24, 태영호 前 영국주재 북한 공사 자서전 ‘3층 서기실의 암호, 3주째 1위
임종문 기자 greenjook@hanmail.net
기사입력 : 2018-06-08 12:03:21

[서울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예스 24 6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에서는 태영호 前 영국주재 북한 공사의 자서전 "3층 서기실의 암호"가 3주 연속 1위를 달렸다. 

12일 개최되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 김정은 정권의 은밀한 실상을 폭로한 "3층 서기실의 암호"는 한층 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설, 에세이 등 문학 도서들이 순위권에 다수 포진한 가운데, 예스24에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작가’ 1위로 뽑힌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고양이"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고양이의 눈으로 인간 문명을 바라보고 인류 미래의 길을 찾은 장편소설 "고양이"는 1편과 2편이 지난 주 보다 각각 한 계단씩 올라 2위, 3위를 차지해 출간 1주 만에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장악했다. 

월트 디즈니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 에세이 열풍도 지속되고 있다.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두 계단 내려가 4위에 자리했고,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는 전 주와 마찬가지로 5위를 유지했다. 

100만부를 돌파한 이기주 작가의 양장 특별판 '언어의 온도'는 아홉 계단 상승해 7위를 기록했고,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은 한 계단 떨어진 9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예스24 올 상반기 최다 판매 도서에 등극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전 주 대비 한 계단 내려간 11위로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고, SNS 인기 작가 하태완의 신간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한 계단 상승한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인을 위한 조언과 위로가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세 계단 떨어진 15위를 차지했고,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오른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버닝’의 원작이 수록된 소설집 무라카미 하루키의 '반딧불이'는 여덟 계단 내려가 17위로 다소 주춤했다. 

타인이 정해준 인생 매뉴얼에서 벗어나 ‘내’ 인생을 살아보길 권하는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는 네 계단 떨어진 18위다.

한편 어린이 추리 동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6>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6위 자리를 지켰다, 

학습 만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7"은 예약판매와 동시에 19위에 올랐다. 

공무원 수험서 "2018 선재국어 SOS 서울시+지식형 강화 시험 최종 핵심 정리·실전 모의고사"는 한 계단 내려간 8위를 기록했고, 영어 면접, 회의, PT 등 직장인을 위한 영어 공부 비법을 다룬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는 10위로 순위권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기주 작가의 40만부 돌파 기념 예스24 단독 리커버 에디션 '말의 품격'은 13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의 원작 소설 작가인 문유석 판사가 들려주는 대한민국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담아낸 "개인주의자 선언"은 세 계단 상승한 14위에 자리잡았다. 

유발 하라리, 스티븐 핑거 등 세계 최고 멘토 133인의 지혜를 소개한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는 다섯 계단 떨어져 16위, 아이에게 화내거나 상처주지 않고 진심을 전하는 엄마의 대화법을 일러주는 "엄마의 말하기 연습'은 한 계단 내려가 20위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세련된 영어 대화법을 소개한 "단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가 2주 연속 1위를 이어나갔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고양이" 1편과 2편은 각각 2위, 5위로 전자책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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