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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청주시 관광과는 5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과 초정치유마을 일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친환경 여행 실천 이벤트 ‘여기C는 이별 여행 중’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여행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 관계자와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초정 일원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저탄소‧친환경 여행활동 퀴즈 이벤트 및 경품 증정 △여행 실천 수칙 안내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홍보 등을 실시했다.
시는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탄소‧친환경 여행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청주의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여행 중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방문지 환경 보호 △저공해·친환경 대중교통 이용 △여행 중 발생한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지난 4월부터 집중 홍보 중이다.
또한 지난달 24일에는 상당산성 일원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지정화 캠페인도 개최한 바 있다.
김명영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공정여행과 친환경 여행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며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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