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가세로 후보 해상풍력 추진 100만원 연금 공약.. '존경' "사랑" 의미는...
[2022.05.27. 가세로 공약 유튜브 방송 전문] 공개
설소연 | 기사입력 2025-08-03 12:00:00

[타임뉴스=박승민 서태안 Reset]만물의 개체 중 하나인 가세로를 나는 알지 못하니 그의 양심(혼)에게 묻는다. "군수실은 비밀의 숲인가. 당신이 해상풍력발전 추진 100만원 공약을 공표하며 '존경' 과. "사랑"을 언급한 바 그 의의를 정의해보자.

사고의 계층이 적확히 존재하는 이 세계에서 가세로 군수 부류 정도는 '존경'과 '정의' 의 의의를 정의할 수 없을 것으로 진단되는 바 필자는 쉽게 일례를 제시한다. 중세 1633.04.12. 천동설을 주장하는 교황청에서 실형을 언도받은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동 재판부를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 는 지동설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존경은 이럴때 사용하는 명사라고 소개한다.
[2024.11.03.일 태안군 읍내 5일장에서 만난 필자와 가세로 군수]
 

당시 재판정을 바라본 지인 르네 데카르트는 '내 행동에 대한 결과는 교황청 사람들에게 있으나' '내 생각의 권위는 '내 자신의 이성에 있다' 며 교황청의 권력 지향 꼴불견을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아주 느리게 걷는 이들이 늘 곧은 길을 따라간다면, 뛰어가되 곧은 길을 벗어나는 이들보다 훨씬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선언한다. 이때 그가 언급한 '곧은 길' 이란 1만년 이상 검증된 관습(전통傳統=어원 지킬 것은 지킨다.)이다.

'관습' 이란 검증된 유산(遺産)이며 곧 얼(정신)을 일컫는다. 동일선상에'이 대지와 대양' 이 있다. 따라서 '이대지와 대양' 선대의 것도 우리의 것도 아닌 본디 자리했던 것으로 당대의 우리는 무한 존속할 후대에게 빌려 사용하는 것.

[2022.05.27. 가세로 후보 해상풍력사업 추진 전군민 100만원 신바람 연금 지급 공약 You-tube]

https://youtu.be/s05Jgf-4-2g?si=G2pZXZ92MmGZAvW

그럼에도 미물인 지렁이조차 제 밥벌이 채우자고 여타 생물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건만 하물며 사람으로 태어나 이 대지와 대양을 난도질해 자신의 영화를 꾀하는가! 만일 지난 7만년간 우리 선대의 '양심들' 이 오늘날 태안군수와 같은 오류적 인식하에 이 역사를 주관였다면 오늘날 이 광활한 대지와 생명의 보고로 알려진대양의 경이로움을 우리가누릴 수 있었겠는가.

가세로에게 묻는다. '공히 인류가 지향하는 바는 관습(유산)이다. 그 위대한 유산을 초라한 군수 직위에 입성(2018.7.1.)함과동시 일개 개체에 불과한 개인의 소유권처럼 금광(金鑛)의 바다라고 주장한 것인가?그렇다면 그 불온한 양심은 7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여전한 것인가? 답변하라.

마지막으로 가세로 군수는 평시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사랑의 동의어는 자애(慈愛)로서불특정다수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을 뜻한다. 즉 희생을 의미하는데 가세로 군수 직위에서 무엇을 희생했는가 열거하라.

[2022.05.27. 가세로 공약 유튜브 방송 전문]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현재 태안군이 추진하는 1.8GW급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은 관계법령에 명시된 주민 가중치로 발생하는 수익이 약 700억 규모로 예상되기 때문에 전군민 100만원 지급공약은 반드시 실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정도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완공되면 약150억원에서 200억원 규모의 세수가 확보되고 약2만2천여 명 규모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 화력발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약3000여명이 있습니다.

저는 어민의 이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배상 보상문제를 어민들의 입장에서 흡족시켜 드리겠습니다.

그 이후에 주민참여방식의 사업이 진행되면 어민들에게 특별한 이익배당을 실현하겠습니다.

100만원 이익추진 공약은 허위가 아닙니다. 사실에 입각한 합리적인 결론입니다.

군수가 바뀌면 사실상 이 사업의 추진은 어렵습니다.

오직 잘사는 태안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저 기호1번 가세로의 진중한 약속입니다. 꼭 지켜내겠습니다.』


포토뉴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과천타임뉴스광명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파주타임뉴스김포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포천타임뉴스양주타임뉴스동두천타임뉴스연천타임뉴스남양주타임뉴스구리타임뉴스안양타임뉴스시흥타임뉴스군포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화성타임뉴스평택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경기.광주타임뉴스하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양평타임뉴스안산타임뉴스의왕타임뉴스가평타임뉴스원주타임뉴스동해타임뉴스양양타임뉴스속초타임뉴스강릉타임뉴스강원,고성타임뉴스인제타임뉴스양구타임뉴스철원타임뉴스화천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평창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영월타임뉴스태백타임뉴스횡성타임뉴스삼척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금산타임뉴스논산타임뉴스계룡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서천타임뉴스보령타임뉴스예산타임뉴스부여타임뉴스공주타임뉴스연기타임뉴스아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도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고령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창원타임뉴스양산타임뉴스함양타임뉴스산청타임뉴스거창타임뉴스창녕타임뉴스의령타임뉴스밀양타임뉴스김해타임뉴스하동타임뉴스진주타임뉴스남해타임뉴스사천타임뉴스경남,고성타임뉴스통영타임뉴스거제타임뉴스함안타임뉴스진해타임뉴스합천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부안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무주타임뉴스장수타임뉴스임실타임뉴스순창타임뉴스남원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김제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진안타임뉴스완주타임뉴스고창타임뉴스목포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영광타임뉴스장성타임뉴스담양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곡성타임뉴스구례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고흥타임뉴스무안타임뉴스진도타임뉴스완도타임뉴스해남타임뉴스신안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장흥타임뉴스영암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