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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뉴스=이남열기자]태안군청 정문이 최근 차량 진출입 혼선과 시야 방해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군은 2020년 열린 군을 지향하겠다며 1억 원의 상당의 군비를 투입 기존의 정문을 헐고 전면 개방한 바 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0월, 청사 대지 경계선을 명확히 하기 위해 기존 출입구를 재정비하고 인공지능(AI) 차량 출입 통제 차단기를 설치했다. 설치 비용은 약 3,600만 원, 긴급예산을 재 투입했다.
그러나 설치 10개월 만에 출구 방향 차단기 일부가 파손되고 경계선 일부가 붕괴된 상태로 방치되면서, 출입 차량 간 충돌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보험처리를 통해 임시 복구는 마쳤으나, 주민 불만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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