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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뉴스=이남열기자]태안군 관용차의 사적·정치적 사용이 또다시 도마에 오르며 지역사회에 큰 파문이 일고 있다.
본지에 따르면 2026년 1월 1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태안소망교회 창립 50주년 기념예배가 경건한 종교행사를 넘어, 사실상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치적 사전선거운동의 장으로 변질됐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이런 가운데 드러난 관용차 사적 사용은 “보복성 예산 삭감 비난 성명 발표속에서 드러난 도덕적 해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 권익위·감사원 신고 불가피 전망관용차 사적 사용으로 발생한 휴일근무 시간 외수당, 고유가 연료비, 의전·수행 인력 투입 등은 모두 국민 혈세 낭비에 해당할 소지가 커,국민권익위원회 및 감사원 고발 접수는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지역 시민사회는 “관용차를 개인 차량처럼 사용하는 행태는 공직 윤리 붕괴의 상징"이라며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문책을 촉구하고 있다.[문의]태안군 관용차 사적 사용으로 인한 예산 낭비 피해 군민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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