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가 금(金) 사료로’…전북도, 친환경 토하 양식 혁신 기술 특허 출원
새뱅이 양식장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주타임뉴스=김정욱] 전북특별자치도가 처치 곤란한 녹조를 사료로 활용해 토하(새뱅이)를 키우는 획기적인 친환경 양식 기술을 확보하며 미래 먹거리 산업 선점에 나섰다.전북자치도는 국립생태원과 공동으로 토하를 활용한 친환경 양식 기술 특허 3건을 출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된 특…
김정욱 | 2026.01.28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