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보석’ 미더덕이 사라진다… 창원진동축제, 생산 급감에 3년 연속 ‘통곡의 취소’
창원진동미더덕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창원타임뉴스= 이승근 기자] 봄철 입맛을 돋우던 ‘미더덕’이 기후 위기의 직격탄을 맞았다.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경남 창원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창원진동미더덕축제’가 생산량 회복 불능 상태에 빠지며 결국 3년 연속 취소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1일 창원시와 양식업계에 따르면, 축제…
이승근 | 2026.03.01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