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 주무관 손성현6·25전쟁 정전협정 이후 지금까지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건 1,000만 제대군인의 희생과 공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국토수호에 헌신하고 전역을 하게 된 제대군인들의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위해 국가보훈처에서는 여러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제대군인이란 병역법 또는 군인사법에 따라…
충남동부보훈지청 전성연국가보훈처는 상이를 입은 국가유공자 등이 이동편의를 위해 보철용 차량으로 등록된 차량에 대해 LPG구입대금 중 개별소비세 인상분을 지원하는 제도로서 국가유공자 본인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제도이다. 1리터당 220원이 보조되고 월300리터까지 보조금이 지급되며, 한도초과액은 전액 본인이 부과된다. LPG복지카드를 사용…
[보성타임뉴스 = 김상우기자] 오늘도 119는 국민이 부르면 밤낮 안 가리고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 속에 누구보다 빨리 달려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하지만 신고 시 급한 마음에 정확한 재난 발생 유형이나 장소를 전달하지 못하고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도 일어난다. 위급한 상황에 우리는…
前) 경상북도의회 의장 장대진
지난 2008년 6월 8일 경북도청 이전추진위원회는 팔공산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도청 이전지 결정 최종 선정 기자회견에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가 새로운 경북도청 소재지로 최종 결정됐다. 당시 안동·예천지역은 11개 후보지 중 심사결과 823.5점으로 최고 점수를 얻어 도청 이전 예정지로 확정됐다. 우리는 그때의 기쁨과 함성을 …
[보성타임뉴스 = 손종선기자] 지난 주 ‘소방관이 쓰레기까지 치워야 하나’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sns에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게시글에는 소화전 주변에 종량제봉투 뿐만 아니라 분리수거 되지 않은 쓰레기들이 무더기로 쌓여있었다. 시민들의 의식수준을 그대로 드러내는 사진에 네티즌들은 경악했고, 분노했다.소방법에 의해 소방관들은 자신이 담당하…
보성소방서 벌교119안전센터 소방사 손종선[보성타임뉴스 = 손종선기자] 지난 8월 무더운 여름, 무서운 기세로 한반도를 직격한 태풍 “솔릭”이 지나간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콩레이”라는 이름을 가진 태풍이 오는 6일을 기준으로 영향권에 접어든다. 보성소방서 벌교119안전센터 소방사 손종선태풍 “솔릭”은 가장 피해가 많았던…
[보성타임뉴스 = 손종선기자] 날씨가 제법 쌀쌀해짐과 동시에 푸른 산들도 붉게 물들어가고, 시원한 바람에 각양각색의 단풍을 보기 위한 등산객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이 시기에는 기온이 건조해지고, 낙엽이나, 마른 잡풀들로 인해 산불 발생빈도가 급격히 늘어난다. 작은 불씨라도 발화가 시작되면 사방에 널려있는 가연물을 집어삼켜 산불로 발전하기 때문이다. …
보성소방서 벌교119안전센터 소방사 손종선 [보성타임뉴스 = 손종선기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다. 날씨가 많이 시원해진 만큼 여러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충분한 스트레칭 없이 운동을 즐기다 다쳐, 각종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보성소방서 벌교11…
대전지방보훈청 복지과 복지팀장 경규선연일 유례없는 폭염기록을 갈아치우며, 언제 끝날지 모르던 여름도 지나고, 아침저녁 쌀쌀한 기운마저 드는 계절이다. 2018년 여름날은 더우면 더운 대로, 태풍과 집중호우가 오면 오는 대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댁에 피해는 있지 않을까 가슴조리며 현장 중심으로 발로 뛰었던 나날들 이었다. 다행히도 무탈하게 보내신…
보성소방서 벌교119안전센터 소방사 손종선[보성타임뉴스 = 손종선기자] 행복한 추석이 지나고, 많은 시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항상 명절 전후, 큰 폭으로 증가하는 교통량으로 사고 건수가 급증했는데, 이번 추석 또한 어김없이 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국민들의 협조로 인해 골든타임을 지켜 생명을 지킨 사건들이 많이 있었…
충북북부보훈지청 보훈과장 김용애개별 행정규제에 대해서 정책의 수요자인 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또 국민을 위해서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곳이 생겼다. 국민생각함 이라는 홈페이지가 바로 그것이다. 정부에서는 국민 누구나 정책 입안 단계부터 결정시까지 전과정에 걸쳐 온라인으로 참여해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설해…
[충남타임뉴스] 국가보훈처 보훈 공직자는 국가유공자의 보상과 예우 강화 및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하여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고자 청렴 서약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남부보훈지청 보훈과 이수지대한민국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하는 국가공무원법 제 61조 ‘청렴의 의무’ 조항이다. 청렴이란 깨끗…
추석에는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을 맞아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느라 주방은 항상 분주하다. 추석 음식은 식용유로 조리하는 경우가 많아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 주방에 화재가 발생하여 출동해 보면 보통 식용유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한다. 현장에 있던 관계인은 화재 초기진압을 위해 물을 사용했는데 화세가 더 강하게 변했다고 …
- 민주당서산지역위원회만 모여 ‘새로운 서산시를 위한 정책발전 협의회 개최’ -
[ 대한번영회장 박승민][서산타임뉴스=독자기고] 서산시가 지난 17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주당서산지역위원회만이 모여 ‘새로운 서산시를 위한 정책 협의회’를 개최했다.(디트뉴스 이수홍기자)서산 시정발전계획에 ‘민주당 득세 공신록에 포함된 선수들만 소집’ 하여 ‘붕당정치의 새로운 시정발전계획’ 구태(舊態)로 회귀한 것이다 .조선왕조 500…
충남동부보훈지청장 채순희지난 달 8월 29일은 경술국치일 제108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그러나 이날의 의미를 새기기 위한 행사는 산발적으로 거행되는 것에 그쳤다. 관련 보도 내용도 한일병합조약 당시 부당한 강압을 행사한 일본을 성토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우리 역사’에 대한 겸허하고 진지한 성찰이 아닐까 싶다.한일병합조약…
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팀장 이승철 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팀장 이승철 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팀장 이승철지난 8월 7일 문재인 대통령은 혁신성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업혁명 직후 영국의 붉은 깃발 규제의 폐해를 예로 들며 과감한 규제혁신을 주문했다. 이에 발 맞춰 정부에서도 ‘민생’과 ‘혁신성장’을 강조하며 규제혁신에 강력한 의…
충남서부보훈지청 보훈팀장 김종헌다가오는 9월28일은 6․25전쟁 중 빼앗긴 서울을 수복한지 68년이 되는 날이다.구이팔 서울수복은 인천상륙작전 직후 1950년 9월 18일부터 9월 28일까지 한국 해병대 및 국군 제17연대와 미 제1해병사단, 미 제7사단의 작전으로 수도 서울을 회복한 날이다. 인천상륙에 이은 서울 수도탈환의 성공은 심리적…
“죄를 짓고도 처벌 받지 않으면 사회는 공평해지지 않는다”
[태안군기자협회 박승민고문] [태안타임뉴스=독자기고] 원인이 없는 사물의 생성은 없으며, 이치(理致)에 맞지 않는 과정은 반드시 형법에 어긋나는 것이다. 이치란 나무의결(나이테)을 말한다. 즉 365일이 지나면 어김없이 나이테가 생성된다는 것이 이치라는 원어의 발원이다.1972년 닉슨의 워터케이트 사건은 은폐 즉 거짓말로 닉슨이 임기를 마치지 못하…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고 무더위가 길어짐에 따라 벌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예전에는 주로 9~10월에 집중되어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요즘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이상 피해가 발생하고, 특히 벌초를 해야하는 8월 중순부터 9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문경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사 김민환우리 문경소방서에서도 벌집제거 출동…
뉴스를 보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산불로 번지거나 주택가로 번지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이정도 불이 설마 번지겠어?’ 하는 안일한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할 때이다. 요즘엔 스마트폰 보급이 잘 되어 지나가던 행인이 연기만 보이면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출동하여 현장에 도착해보면 쓰레기화재가 정말 많다. 이렇게 출동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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