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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마더센터’ 본격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일 여성과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대덕을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해 관 주도 전국 처음으로 ‘대덕마더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덕마더센터’는 여성친화도시 2년차인 구가 야심차게 계획해 여성들의 소통공간으로 소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송촌동 동춘당공원 내 설치했으며, 북카페, 창작실, 육아돌봄방으로 구성돼 간단한 음료를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운영관리는 공개모집 및 적격심사를 거쳐 ‘마더쉼 협동조합’이 선정됐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개방적이고 접근성이 높은 입지조건을 갖춘 대덕마더센터가 앞으로 지역 여성들의 소모임 활성화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여성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창의력 향상과 재생능력을 배양하는 소통 공간 역할과 사회적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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