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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장애인과 함께하는 ‘힐링 숲 문화 체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5일 보문산 숲 치유센터에서 장애인 과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힐링 숲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은 장애인가정의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활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숲 해설사의 보문산 수목에 대한 안내와 함께 산림 속 긴장이완 명상, 힐링 로드 트래킹 등 장애인 맞춤형 숲 치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용갑 청장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긍정적 에너지를 얻는 희망의 시간이 되었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의 발굴·제공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힐링 숲 문화체험’은 보문산 숲 치유센터와 연계해 중구 보건소에서 관내 400여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중구 보건소(253-4413)로 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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