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나눔장터 참여로 자원재활용과 이웃사랑 실천하세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회장 신영실) 주관으로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가을맞이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장터에는 시청·공사·공단·출연기관이 참여한‘재사용 가능 물품 수집의 날’행사에서 모아진 물품과 각급 기관, 개인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환경수세미 만들기 등 나눔장터를 방문하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참여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저소득층 장학금 지급, 푸드마켓 지원 등 이웃사랑 나눔문화 운동 확산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새봄과 가을이 오면 나눔장터를 떠올리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나눔장터에서 추억이 가득한 물품을 부담없이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면 자원순환형 사회로 한 발 더 나아갈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는 지난 2005년부터 행복매장 운영과 나눔장터 운영 수익금을 저소득층 373명 장학금 96백만 원 지급, 푸드마켓 101회 76백만 원 지원, 6․25 참전용사 위문 86회 74백만 원 등 각종 행복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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