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찬에 참석한 충남도시가스 양대우 부사장은 식사에 앞서“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듯 구성원들이 한 마음으로 뜻을 모은다면 지금의 역경을 이겨내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대전시민의 한 사람으로,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전시티즌 윤정섭 대표이사는 “매 년, 충남도시가스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린다. 오늘 이렇게 귀한 자리까지 마련해 주셔서, 구성원 모두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남은 경기에서 승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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