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24일 구청 주차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지회장 안광훈)’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은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반 80여 명은 명절 장거리 주행을 대비해,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후 부족한 오일과 워셔액 등은 무료로 보충해주고,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해 줄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추석 때 귀성길 운전은 교통체증이 심하고, 평소보다 장거리를 운행하기 때문에 출발 전 차량 안전점검은 필수"라며 무상점검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무상점검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서구 교통과(☎611-5893) 또는 대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585-51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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