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제출한 자료 분석을 토대로 한국환경공단의 자료와 비교한 결과 대기질 및 대기오염 측정에 필요한 측정장비를 구비한 측정소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부산시 21곳,대구시 13곳,인천시 21곳,울산시 16곳 보다 부족한 10곳만 설치된 것으로 대전시의 대기질 및 대기환경 관리 측면에서 사각지역(도안신도시,테크노벨리,서대전역부근,신탄진 등)에 대한 대기오염 측정소 증설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한국환경공단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타 도시에 비해 측정소 부족함을 인정하며 대기오염 측정소 증설 필요성을 한국환경공단과 협의하고 사업계획을 세워 시급히 증설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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