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착공후 5개월동안 감리단장이 3명 바뀌는 등 관리감독의 허점이 노출되었고,설계상 지하매설물이 있는 노선으로 설계한 점,경암지반인데도 연약지반 공법을 고수하는 점,시 정기감사에서 공사비 과다계상으로 지적된 점,흙막이 공법 적용상 나타난 문제점 등등 많은 문제가 대두되었음에도 상수도본부는 현재까지 공사재계를 위한 실질적 역할을 태만하고 있음을 강하게 질타했다.
대형 설계회사가 이러한 문제점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설계했는가와 상수도본부는 설계에서 공사진행 상황을 제대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책임을 면하기 어렵고,세종시와의 약속대로 용수공급이 안될 경우 그 여파는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를 집중 추궁하고 시공사에서 상수도본부 담당 공무원과 감리회사를 직권남용 및 사기혐의로 고소한 현 상황에서 어떻게 공사재계를 할 것인지 대책 강구하라고 질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