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대덕구의회, ‘제229회 제2차 정례회’ 구정질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의장 박종래) 의원 4명은 12월 1일 열린 제229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대덕구의 현안 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과 대안을 제시했다.

김수연 의원은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관련 사업 면적 축소시행 사유 및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문제점에 대한 대책과 사업구간 내에 주민들의 정주여건"에 관해 물었다.

문성원 의원은 “신탄진 지역 주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신탄진역과 인입선의 지하화"에 대해 질문하고 보충 질문으로 구청장의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했다.

이금자 의원은 “관내 무료 공영주차장의 카드식 무인 주차장 시스템으로 개선과 송촌동 지역 대형버스와 대형화물자의 밤샘 불법주차 단속계획"을 질의했다.

윤성환 의원은 “‘구민화합 큰잔치’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행사비 증액 계획과 2019년 대전시 승격 70주년 상징타워 건립에 따른 대덕구 계족산 유치방안"에 대해 답변을 요청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현안 정책에 대한 성공적 마무리, 주민의견 수렴, 주민불편 최소화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