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 인입선 현장 둘러보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12일 신탄진 인입선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탄진 대전차량융합기술단 인입선은 철도 차량의 정비를 위해 차량융합기술단으로 이동하기 위해 지난 1979년 부설된 것으로 신탄진 인입선로는 전국 도심 내 인입선로 7곳 중 유일하게 도로를 교차해 교통체증 유발과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그동안 이설이 지속적으로 요구됐던 곳이다. 지난 6일 국회 본회의에서 우선 실시설계비 8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대덕구의 숙원사업이었던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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