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구가 대전·충남의 기초자치단체중에서 처음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다"며 “인증은 끝이 아닌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친화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국 최고의 행복지수를 자랑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10월 대전·충남 기초 지자체로는 최초, 전국에서는 15번째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바 있다.
또한, 올해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6개 분야 40개 사업을 선정해 4개년 추진계획 및 영향진단 로드맵을 수립하고,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해 아동들을 위한 놀이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대전 최초로 아동의 독립적 참여기구인 어린이·청소년 의회 구성과 아동권리 구제를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 구성 등 아동의 참여권 증진과 보호를 위한 소통 창구를 개설하는데 힘써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