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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4월의 현충시설 ‘증평군월남참전기념탑’

[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에서는 증평군월남참전기념탑을 4월의 현충시설로 선정했다.

증평군월남참전기념탑은 2017년도 11월 23일에 현충시설로 지정되었고, 금년도 4월 2일에 1학교-1현충시설 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증평여자중학교와 현충시설 사랑을 위한 공동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 기념탑은 증평군 내 월남전에 참전한 157명 참전 용사들의 공적과 고귀한 뜻을 기리고 자유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살신성인하신 참전 용사들의 정신을 기리고 추모하여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민들과 청소년들의 나라사랑정신과 호국정신을 함양하는 산 교육장으로 삼고자 하여 건립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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