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충북도내에서는 최초로 건립되는 것이다. 용산동을 비롯해 인근 호암동 등은 초중고 학교가 밀집됐으나 교육문화시설이 부족했기에 시는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창의적 사고와 전인 발달을 돕고, 독서문화 및 평생교육을 증진시키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품격 높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9년 서충주신도시 도서관 개관 등 도서관 확충에 힘을 기울여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건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단순히 책만 읽고 공부하는 곳이 아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창의적 생활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충주어린이청소년에게 도서관을 꿈과 희망 주는 창의적 생활문화공간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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