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2018 충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린다.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를 주제로 충주시어린이날큰잔치추진위원회(위원장 고성용)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각종 공연,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세계무술공원 메인무대에서는 △매직서커스와 저글링 △중앙경찰악대 공연 △어린이 체험 연극 △벌룬마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지고, 무술박물관 2층 소공연장에서는 애니메이션 상영과 연주회도 펼쳐진다. 이번 어린이날 큰잔치에는 영유아, 아동청소년 관련 57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영유아존, 아동존, 청소년존, 가족존, 놀이존, 유료존 등 구역별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영유아존과 아동존에서는 △썬캡만들기 △바람개비만들기 △레고조립 △부채그림 그리기 △예쁜비누방울 만들기 △모종심기 체험 등을 만날 수 있다.
충주 어린이날 큰잔치, 오는 5일 세계무술공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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