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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점심식사 대접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어버이날을 앞두고 충주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정이 전해지고 있다.

충주시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문흠)는 3일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협의체는 이날 교현동 소재 충주한우프라자로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갈비탕과 위원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전과 과일 등을 제공했다.

이번에 제공된 갈비탕은 충주공판장 심병택 대표가 후원했다.

심 대표는 지난 연말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45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하는 등 이웃돕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수안보면 향기누리봉사회(팀장 나영혜)도 관내 홀로노인 30여명을 모시고 중산교회에서 위로회를 했다.

이날 위로회는 점심 대접과 다과회, 게임진행, 선물증정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봉사회원들과 어울려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한편, 서충주방범대(회장 김선임, 김태현)는 같은 날 대소원면 관내 저소득 홀로노인 20가구에 라면과 화장지 등 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방범대는 지난 2010년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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