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기부자의 노래공연과 함께 초청자들에게 직접 만든 빵과 양말 등도 나눠줘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봉사회는 이날 빵을 나눠주기 위해 지난 7일 직접 빵을 굽는 등 정성을 들였다,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한 봉사를 펼쳐오고 있는 봉사회는 지난 4일에는 성서동 차없는거리에서 헌혈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덕진 회장은 “어버이날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함을 느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