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을 통해 앞으로 3개동은 도움이 필요한 자나 후원자가 기다리기 전에 먼저 찾아간다는 방침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민관협력 및 자원발굴을 위한 상호 인식과 실무적 자료 공유를 통해 복지 활성화를 꾀하게 된다. 심철현 용산동장은 “앞으로 3개동 통장 86명에게는 각동의 특색이 담긴 복지지킴이 명함을 지원해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찾아가는 복지상담사업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주 용산·지현·호암직동, 권역 맞춤형 복지 추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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