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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충북새일본부·참여기업 협약식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청북도와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2030 청년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의 전문교육과정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5개 (㈜젬, ㈜미래이앤지, ㈜코아아이티, ㈜바론, ㈜선일)기업과 청년여성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참여기업은 ‘청년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은 고학력 20·30 청년여성들의 괜찮은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3기 사업을 추진한다.

2018년 전문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수료 후 제조 및 융합산업 기업에 취업연계 된다.

오늘 협약식에서 기업과 충청북도, 충북새일본부는 「20·30 청년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의 전문교육 과정에 참여하는 청년여성들이 기업 현장실습을 통하여 실무 적응 능력을 배양하고 전문성을 개발하여 청년여성의 고용률을 높이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고규창 충청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우수한 청년여성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로 육성하여, 도내 중소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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