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학년도 중․고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방식을 중학교는 현금, 고등학교는 현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착용하는 교복의 선호도 차이로 발생하는 위화감을 예방하고 대전의 모든 중․고 학생들의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무상 교복 지원 사업이 원활하게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학년도 중․고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방식을 중학교는 현금, 고등학교는 현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착용하는 교복의 선호도 차이로 발생하는 위화감을 예방하고 대전의 모든 중․고 학생들의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무상 교복 지원 사업이 원활하게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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