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김이환 기자] 구미사곡초등학교는 5월 25일(토)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주최 2019 제8회 경북초등학생중창제에서 ‘아빠와 종소리’라는 곡으로 금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총 18개 팀이 참가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축제 문화 향유 능력 및 올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펼쳐졌다.
구미사곡초 중창단은 2018년 창단되어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참가하였다. 참가곡‘아빠와 종소리’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구미공단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아빠를 생각하며 곡 선정을 하였는데, 심사위원들로부터 아름다운 화음과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잘 드러났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6학년 김축복 학생은 “평소에 동요부르기를 좋아하여 작년부터 중창단 연습에 열심히 참여하였는데 이렇게 대회에 참가하여 금상을 받으니 열심히 한 보람을 느껴 뿌듯했다."의 소감을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