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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산 전 서구의원, 내년 총선에 ‘대전 서구을’ 출마

강노산 전 서구의원이 27일 대전시의회에서 내년 총선에서 ‘대전 서구을’에 출마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강노산 전 서구의원은 27일 대전시의회에서 지역 지지자 100여 명과 함께 내년 총선에서 ‘서구을’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지난 지선에서 국민의힘 서구청장 예비후보로도 나선 강노산 전 의원은 “서구을 지역은 삶의 터전이고 삶의 원동력"이라며 행정중심 내 명품도시를 위해 서민과의 소통의 아이콘, 소통대장인 강노산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민을 대변하고, 이념에 사로잡히지 않으며, 서민과 함께하는 정치인을 희망하는 강노산 전 서구의원은 출마의 변에서 서구을 지역의 안전하고 즐거운 명품도시로의 탈바꿈을 위해 공원을 활용한 스포츠시설 확충, 효 힐링공원,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 추진 등을 통한 개발 의사를 내비쳤다.

출마의사를 선언한 강노산 후보는 정치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며, 그 변화는 피할 수 없다고 이제는 젊고 서민과 가장 가깝게 소통하는 서민 정치인이 필요하며 바로 자신이 적임자임을 주장했다.

강노산 전 서구의원은 오는 12월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경쟁레이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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