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현 의원은 “‘윤 씨가 다 해 먹는다’는 말 안 나오게, 윤 전 청장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전 청장과 대전 동산고 동문인 조수연 서구갑 당협위원장은 “대전 동산고가 자랑하는 넘버원 선배"라고 응원 했다.국민의힘 대전시당 이은권 위원장은 “유성에 좋은 소식을 전해달라"며 윤소식전 청장 응원 대열에 합류했다.이날 출판기념회는 약 20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유성에 떠오르는 다크호스로 보라는 듯 세를 과시 했으며 준비된 책 모두가 완판됐다.출판기념회는 저자사인회, 국민의례, 내빈 및 참석자 소개, 축사, 저자 약력소개 및 저자 인사말, 축하공연 및 꽃다발 증정,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윤소식 전 청장의 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우리 아들, 소식이 장하다"며 인사를 전해 참석자들이 박수와 함께 보는 이들에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윤소식 전 대전 경찰청장은 출판기념회 인사말을 통해 존중과 배려, 경청을 통한 부드럽지만 강한 행동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피력 했으며 참석자 및 지역민들에게 고향 유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들어냈다. 저서 “경청과 행동"은 유성에서 태어나 자라온 윤 前 청장의 유년 시절부터 34년 5개월간의 경찰 공직 생활이 담겨있으며 ‘암행 순찰차’도입, 21년간 미제로 남았던 ‘2001년 둔산동 권총 은행강도 사건’ 당시 불가능에 가깝다고 회자 되었던‘ 동대문 노점정리’ 경찰조직내 상명하복 문화 개선’등 경찰재직 시절 직을 걸고 겪었던 고뇌에 찬 선택과 결단, 그리고 유년시절 및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함께 지나온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면서 부드러운 필체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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