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의원은 행정사무감사서 이장우 시장의 공약 이행에 대한 문제제기와 평촌산단 노동자 사망사고 및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비롯하여 복지대상자를 대상으로 캐시백을 지급하는 대전사랑카드가 가입율 저조는 물론 사용실적이 저조하여 국비 반납과 함께 상당부분의 예산이 불용처리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평일 하루 11,000명, 주말은 15,000명 시민이 이용하는 중앙로 지하상가의 연결통로 부실공사로 인한 누수로 화강암 계단에 물먹임현상이 발생한 데 대한 안전성 문제와 부실공사의 예산 낭비 사례 지적을 하였는 바, 이는 행감네트워크가 아쉬운 점으로 지적하고자 했던 형식적이고 단편적인 질문의 한계를 넘어 적극적이고 의미있는 행정사무감사 활동으로 평가되는 부분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선정에 대해 송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이 의회에 맡긴 매우 중요한 임무이기 때문에 의원으로서 소임을 다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하며, “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선정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질이라 여기고 대전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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