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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안필용, 총선 예비후보 등록...윤석열 심판하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전 대전시장과 안필용 전 허태정 대전시장 비서실장이 12일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이날 허태정 전 대전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유성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마치고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방문해 “무겁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윤석열 검찰독재의 행태를 막아내고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이재명 대표와 힘차게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안필용 전 허태정 대전시장 비서실장도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마쳤다고 밝히며 “윤석열 정부 심판, 안필용이 꼭 승리해서 성공하겠다"며 “이재명과 함께 정권을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가족관계증명서 및 전과기록 등의 서류를 제출하고 기탁금 300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또한 공무원 등 입후보 제한직에 있을 경우 내년 1월 11일 전까지 사직한 뒤 관할 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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