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1월 21일(화) 오전 11시, 청주 신전동에 위치한 신천지 청주교회 지하 카페에서 ‘신천지 말씀 대성회(계시 성취 실상 증거)’가 열렸다. 변재준 담임 강사가 강의자로 나선 이번 대성회에는 약 200여 명의 참석자가 모였다.
변재준 강사는 성경 말씀의 실상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하나님의 뜻과 계시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신앙적 깨달음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72) 씨는 “성전 안이 정말 깨끗하고 사람들도 밝아 천국에 와 있는 기분이었다"며 “신천지 말씀을 더 일찍 알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오늘 강의를 통해 계시록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영(20) 씨는 “신앙이 처음이라 반신반의하며 참석했지만, 강의를 들으며 이치에 맞는 말씀과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느꼈다"며 “앞으로의 신앙 생활이 기대되고 희망이 생겼다"고 했다.
장○욱(62) 씨는 “처음이라 긴장했지만, 강의자의 단정하고 밝은 모습 덕분에 마음이 안정됐다"며 “말씀을 들으러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앙하는 모든 사람들이 신천지에 와서 이 계시록을 배워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번 말씀 대성회는 참석자들에게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고, 계시록을 배울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주교회 신천지 말씀 대성회 성료]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대성회, 2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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