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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 설 명절 맞아 이웃 사랑 실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전국 최초의 특별자치단체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연합장 김영환)이 설 명절을 맞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충청광역연합은 복지시설에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간담회를 열어 시설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헌신적으로 일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수현 광역연합사무처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나눔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은 지난해 12월 31일 전국 최초로 출범한 특별자치단체로, 지방시대 자치분권 실현과 지역 중심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경제, 산업, 문화,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초광역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메가시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본격적인 업무를 추진 중이다.

[충청광역연합,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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