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내추럴 충주시노인복지관에 후원금 전달(후원금으로 점심식사 대접)]
영신내추럴, 설맞이 860만 원 후원금 충주시노인복지관에 기부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금가면 소재 김치 생산 업체 영신내추럴(대표 김미선)이 24일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에 후원금 86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후원금은 충주시노인복지관 본관과 남부분관, 동부분관의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1,400명에게 정성 어린 점심과 떡국떡, 한과 등 간식이 담긴 복주머니를 제공하는 데 쓰였다. 김미선 대표는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맞아 든든한 한 끼로 따뜻함과 힘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의 뜻을 밝혔다. 김웅 관장은 “매 명절마다 꾸준히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영신내추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복지관에서도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신내추럴은 2017년부터 김치와 식재료 후원, 집수리 지원 등 약 6억 3천만 원 상당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2일에도 포기김치 2,400kg을 지역 저소득 가구에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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