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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충주돌봄, ‘충주댐 주변 생활도우미 사업’ 본격 시행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사회적기업 ㈜사람인 충주돌봄(대표이사 백수진)이 K-water 충주댐지사(지사장 정연수)의 위탁을 받아 ‘충주댐 주변 지역 생활도우미’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댐 주변 지역의 장애인, 홀몸노인, 중증질환자,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간병과 가사 지원 등 일상생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생활 도우미 10명이 월평균 70여 가구를 방문해 가사 지원과 정서 지원 등 생활 전반의 도움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람인 충주돌봄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사람인 충주돌봄은 충주댐 주변 생활도우미 사업 외에도 노인 장기 요양, 목욕 사업,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 교육 등을 운영하며 지역 복지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돌봄 댐주변 생활도우미 사업 시행(서비스제공 장면)]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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