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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AI 기반 ‘충북날씨관광서비스’ 활용 여행계획 이벤트 실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가 기상빅데이터와 관광정보를 융합한 ‘충북날씨관광서비스’를 활용한 여행계획 세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북날씨관광서비스’는 충청북도와 청주기상지청이 협업하여 AI 기술을 활용, 날씨에 따른 관광지를 추천하고 안전한 레저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2월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여행 날짜(당일치기, 1박2일 등)와 지역 선호도에 따라 추천받은 관광지를 본인의 SNS 계정에 공유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충북날씨관광서비스 이용 확대와 충북 관광자원 홍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벤트는 충북나드리 누리집 게시판에서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2월 26일 발표된다. 경품으로 블랙스톤 벨포레 숙박권(4명)과 맘스터치 모바일상품권(30명, 1만 원 상당)이 제공될 예정이다.

[날씨관광서비스 이벤트 홍보]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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