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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사회서비스원, ‘2024년 안전 지원사업’ 완료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사회복지시설 55개소를 대상으로 126회에 걸쳐 ‘2024년 안전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북사회서비스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은 후, 소규모 및 노후 시설을 우선 선정하여 지원했다. 주요 점검 분야는 ▲소방안전점검 ▲전기안전점검 ▲해충방역소독으로,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세스코와 협력하여 전문적인 컨설팅과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점검 이후에도 시설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등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안전 환경 조성에 집중했다.

충북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소규모 및 노후 시설은 법정 안전점검의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이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지원사업을 통해 충북도 복지시설이 더욱 안전하고 든든한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설 안전 물품 전달]
[소방안전점검 컨설팅]
[전기안전점검 현장]
[해충방역소독 현장]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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