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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5년 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12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전국 시·도평생교육진흥원 및 평생학습도시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년 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평생교육 관계자의 전문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대국민 평생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11일(화)과 12일(수) 이틀간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과 이진영 교육부 평생학습지원과장이 개회사를 전했으며, 이후 주제 발표, 종합토론, 사례 공유, 유공 포상, 특강, 전문연수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11일에는 ▲중앙 및 시·도 단위 평생교육 시행계획 성과관리 방안(김정렬 교수, 대구대학교) ▲평생학습도시 평생교육사 직류 신설의 의미와 쟁점(송성숙 교수, 대진대학교) 등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2024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총평 및 사례 공유(김현수 교수, 순천향대학교) ▲2025년 평생교육 주요 정책 추진 방향 발표(백승대 사무관, 교육부) ▲유공자 포상이 이어졌다.

12일에는 ▲지역 평생교육 사업 간 연계·협력 사례(최창영 실장, 증평군 미래기획실) 특강과 함께 ▲기획·설계 역량 워크숍(전하영 대표, 삶과앎 모두의 평생학습) ▲진행·촉진 역량 워크숍(박현규 대표, 평생학습창작소) ▲학습 설계 역량 워크숍(한성근 대표, 평생학습공작소) 등 전문연수가 진행됐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자체 간 벤치마킹과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의 모범이 되어 전국적으로 평생학습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워크숍]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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