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 온빛밝은안과(원장 송기영)는 14일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8가구의 노후화된 냉장고, 세탁기 등의 가전제품을 교체하는 데 사용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송기영 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이 낡고 불편한 가전제품으로 겪는 일상적인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웅 관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온빛밝은안과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후원금 덕분에 많은 어르신들의 일상이 개선되었으며, 올해도 독거 어르신들의 생활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온빛밝은안과는 2019년부터 매년 충주시노인복지관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층 안과 검진 지원과 지역 사회 눈 건강을 위한 강좌 개설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충주 노인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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