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훈)이 14일 본관에서 대학생 홍보단 ‘가지가지’ 5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가지가지’ 홍보단은 지난 2월, 홍보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선발해 한국교통대학교 사회복지학과 1명,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사회복지학과 5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이들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의 다양한 복지사업과 시설을 알리는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한 홍보단원은 “지역사회에 복지관의 역할과 사업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경로식당 무료급식, 재가 결식 어르신 도시락 지원, 푸드마켓·푸드뱅크 운영, 소담하우스, 아이플랜상담센터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비롯해 가족돌봄청년 및 1인 가구 지원 등 폭넓은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 봉사단 가지가지 5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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