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좋은아침페스츄리 충주점 대표 홍미용이 충주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이광훈에 크루아상을 정기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 업체는 매월 셋째 주 화요일마다 당일 갓 구운 크루아상 200개 연 70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홍미용 대표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신선한 크루아상으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광훈 관장은 “정기적으로 따뜻한 빵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크루아상은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시설 및 이용자들에게 골고루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좋은아침페스츄리 충주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좋은아침페스츄리 충주점연 700만원 상당 후원]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