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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한식날 맞아 전통 예절 체험 진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가 오는 4월 5일, 한식날을 맞아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식날의 전통을 되새기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식날의 유래와 풍습을 배우는 것은 물론, 가족 찻자리(다도) 체험과 쑥떡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신청은 오는 3월 27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220-0578)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카카오톡에서 ‘대전학부모지원센터’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종하 대전평생학습관 관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전통 문화를 배우고 공유하며, 잊혀져 가는 한식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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