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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소년미래재단, 전남 곳곳 청소년활동에 날개를 달다

▲(재)전남청소년미래재단은 지난 4일 재단 다목적 강당에서 ‘청소년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도내 청소년기관(단체)과의 협약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전남청소년미래재단)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재)전남청소년미래재단은 지난 4일 재단 다목적 강당에서 ‘청소년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도내 청소년기관(단체)과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남도 청소년기관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청소년지도자의 역량강화와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선정기관 및 단체의 담당 지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청소년활동 지원사업은 총 6개 부문에 걸쳐 총 65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각 부문별 지원 현황은 ▲청소년활동프로그램 부문 7곳(900만 원) ▲청소년지도자동아리 부문 8곳(800만 원)▲청소년자기주도(프로젝트) 봉사활동 부문 4곳(240만 원) ▲청소년활동동아리부분 30개 동아리(3460만 원) ▲청소년 안전동아리 5곳(600만 원) ▲청소년디지털윤리강화 6곳(500만 원)이다.

강종철 원장직무대행은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지역 기관과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재단은 지원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성과 공유를 통해,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전남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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