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1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2025년 작은학교 정책지원단' 15명과 함께 충남 작은학교 협의회를 개최하고, 작은학교 지원정책과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충남도교육청이 올해 위촉한 정책지원단과 함께 작은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속성장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학교 간 정보 공유 및 연수 지원 ▲작은학교 정책 개발 및 실행방안 수립 ▲정책지원단의 역할 강화 등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리고,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작은학교가 지역 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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