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다산전력(대표이사 신동열)은 충주시청을 방문하여 2025년 충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다산전력은 2014년에 설립된 일반전기 공사업체로, 2022년에는 주덕공장을 등록하여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하여 안전 관리에 대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후원은 충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기업들의 참여 행렬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용섭 체육회장은 “㈜다산전력의 후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다산전력의 소중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도민체전 준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민체전은 지역 주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업들의 후원이 대회 준비에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5년 충북도민체전은 충주시에서 개최되며, 도내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과 주민들이 참여하여 화합과 경쟁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대회 운영 및 참가자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다산전력, 충북도민체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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