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부모회연합회 총회에서 학부모들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전남교육청)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교육청은 7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총회를 개최했다.
전남 각 지역학부모회연합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임원진 감사패 전달 ▲2025년 임원 선출 및 연합회 운영 규정 개정 ▲2025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연간 활동 계획 안내 등이 진행됐다.
2025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장에는 박은실 씨가 선출됐다.
박은실 신임 회장은 “지역 및 학교 학부모회를 활성화하고,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전남의 미래를 책임질‘우리 아이’를 키운다는 다짐으로, 바람직한 학부모 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심치숙 교육자치과장은 “민선 4기 전남교육은 학생교육수당 확대 지급, 2030교실 추진 등 전남교육 대전환에 주력해 왔다"며 “지속가능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서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가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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