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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면 노인회장·노인대학장,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탁


▲ 남면 노인회장·노인대학장,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탁


[남해타임뉴스=김정욱 기자]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31일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남면분회 최종연 회장과 남면노인대학 조수현 학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종연 남면분회장과 조수현 노인대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보영 남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준 두 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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