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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을세무사 총출동! 27일까지 무료 세무상담 신청하세요!"


▲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사전 신청 접수 홍보 이미지


[당진타임뉴스=설소현 기자] 당진시는 오는 27일까지 3분기『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8월 28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당진축산농협(아미로 833, 설악웨딩홀 옆)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당진시민 누구나 국세 및 지방세 전반과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대해 전문 세무사와 1:1 무료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세금 고충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분기별로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상담에는 마을세무사 전원이 참여해 보다 폭넓고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이현강세무회계무소)와 배정영 세무사(배정영세무회계사무소), 신양희 세무사(반석세무회계사무소), 이재상(이재상세무회계사무소), 최봉현 세무사(최봉현세무회계사무소) 등 5명의 마을세무사가 모두 참여한다. 여기에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함께해 총 7명으로 상담반이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상담에는 당진시 마을세무사 전원이 모두 참여하는 만큼 많은 분의 이용을 부탁드리며, 세금 문제로 고민하시는 시민 여러분이 사전 신청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소현 기자 설소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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