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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에 대통령 명의 위문품 전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안진형)은 15일(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주지역 위탁병원인 효성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대통령 명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진형 지청장은 위문품(홍삼세트 및 격려품)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의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효성병원 관계자들과 국가유공자 위탁병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보다 나은 보훈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진형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보훈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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