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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의 바이오 영토 미국 현지 전격 출격, K-바이오 초격차 기술로 열도 넘어 북미 시장 접수한다”

충북 K-바이오, 세계를 향해... 유망 바이오기업 4개사 지원

- 미국 샌디에이고 KASBP 심포지엄서 기업 IR·전시·맞춤형 컨설팅 -

- 현지 제약·바이오 전문가와 기술사업화·투자 협력 가능성 모색 -

유스바이오글로벌·에스에이치엠디·히츠·나손사이언스 등판2500명 현지 전문가 핫라인 구축

이용일 과장 단순 참관 잔혹사 철저히 타치글로벌 네트워크 수혈해 세계 최고 경쟁력 안착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격화 속에서 바이오·제약 산업의 신약 개발 및 초정밀 의료기기 원천 기술 확보가 지자체의 미래 생존을 가르는 가장 엄중한 미래지향적 경제학적 과제로 대두되는 시기 속에서, 충청북도의 바이오 산업 사령탑이 국내 시장의 한계를 과감히 타치하고 초일류 바이오 영토를 미국 시장 안방까지 직배송하기 위한 고강도 글로벌 생명산업 안심 백본망전개에 성공했다. 충청북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6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샌디에이고에서 전격 개최된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주최 봄철 심포지엄 정국에 관내 혁신 유망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예산 핏줄을 수혈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미 공략 전선은 도내 바이오 창업·벤처기업들의 기술사업화 장벽을 깨부수고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사업의 핵심 마스터키로서, 충북형 바이오 솔루션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각인시켰다는 점에서 경제 전문가들의 압도적인 격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충북 K-바이오, 세계를 향해... 유망 바이오기업 4개사 지원]
[충북 K-바이오, 세계를 향해... 유망 바이오기업 4개사 지원]


도는 기존 지자체들이 범해온 단순 일회성 참관이나 형식적 부스 야적 잔혹사를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참전 기업들의 고유 기술 스펙과 해외 진출 수요를 촘촘히 사전 역추적 조사하여 미국 현지 최고 권위자들과의 11 핀셋 맞춤형 컨설팅을 매칭 연동하는 영리한 안목을 보여줬다. 엄격한 서면 평가와 자격검증을 거쳐 최종 선발된 정예 4개사 전사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정무적 훈격이 단연 돋보인다.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원천 기술을 보위한 유스바이오글로벌(대표 유승호)을 필두로, 인공지능(AI) 기반 뇌혈류 초음파 및 혈전 자동검출 소프트웨어의 혁신을 이끈 에스에이치엠디(대표 송민영),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시장의 마스터키이자 향후 오송 연구소 신설 투자확약서(LOC)를 전격 제출한 히츠(대표 김우연), 그리고 신약물질 비임상 실험·평가 전문 연구기관인 나손사이언스가 등판해 열띤 IR 발표와 전시 홍보 전선을 전개했다.

[미국 샌디에이고 KASBP 심포지엄서 기업 IR·전시·맞춤형 컨설팅]
[미국 샌디에이고 KASBP 심포지엄서 기업 IR·전시·맞춤형 컨설팅]


이번 심포지엄 정국에서 충북의 4개 기업 전사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첨단 솔루션을 전 세계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 관계자들 앞에 당당히 선보였으며, 미국 FDA와 화이자, 노바티스 등 초일류 제약사 종사자 2,500여 명의 회원 네트워크를 보유한 KASBP의 핵심 전문위원들로부터 미국 현지 임상 진입 가이드라인 및 기술사업화 전략에 대한 송곳 자문을 받았다. 이는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구체적인 공동 연구 및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한 핫라인 소통 창구를 개설한 것으로, 향후 북미 제약 시장의 빗장을 열어젖힐 강력한 징검다리를 완벽히 사수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현장에서 바이오 방어선을 진단하고 충북의 신성장 동력을 총괄 지휘하고 있는 이용일 충청북도 바이오정책과장은 이번 샌디에이고 거버넌스 정국의 산업학적 가치를 예리하게 진단하며 이번 사업은 도내 우수 바이오기업들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초일류 기술 역량을 세계 시장 안방에서 당당히 자격검증받는 최고의 이정표가 되었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이어 이 과장은 상반기 도쿄 전선에 이어 이번 미국 심포지엄 성과에 단 0.1%의 누수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반기에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예산 핏줄을 파상적으로 수혈하겠으며, 가시적인 수출 계약 체결로 직배송 연동될 수 있도록 청의 모든 행정 인프라와 지원 매뉴얼을 총동원해 청정 바이오 생태계를 안착시키겠다고 준엄한 포부를 확언했다. 지자체의 영리한 예산 안목과 청의 기민한 디지털 기동력이 맞물려 초일류 과학 도시의 이정표를 완성해 가고 있는 충북 바이오기업들의 하반기 북미 투자 펀드 매칭 타임라인 및 권역별 해외 판로 개척 자금 청약 신청 조건 등 정밀 정보는 도 바이오정책과 글로벌마케팅팀 공식 소통 창구를 통해 신속하고 정밀하게 배달받을 수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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